고건축,한옥,법당,제실,종각,비각,사당,요사체 시공사례

충청남도 공주 동해사 공사           2002년도 공사

  1. 푸른 산과 맑은 공기가 숨쉬는 대웅전과 요사체(살림집) 신축 불사
  2. 대웅전은 금단청으로 마무리 하였고
  3. 법당 뒷편은 자연석으로 조경공사 마무리 하였으며 꽃피는 춘삼월이면 만화가 장엄합니다.
  4. 전면 3칸 측면 3칸 다포집 구조에 외5포 내7포작으로
  5. 민초작업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6. 우물마루와 불단 수미단,닫집,후불탱화,신중탱화로 마무리하였습니다.
  7. 전면 창호 제작은 국화문양으로 돌쩌귀는 사슬고리로 작업
  8. 전면 뜰방 화강석이고 주초석은 연화 주초석입니다.
  9. 현판은 주련 조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10. 노스님과 맏상좌님이 기거하시는 곳 ....
  11. 큰스님에게는 큰 도움을 받고 주자스님에게는 큰 덕을 받으면서 이 불사를 했습니다.
  12. 바쁘다는 핑계로 근래 찾아 뵙지도 못해서 죄송 할 따름입니다.
donghaesa 01.jpg donghaesa 02.jpg donghaesa 03.jpg donghaesa 04.jpg donghaesa 05.jpg
donghaesa 06.jpg donghaesa 07.jpg donghaesa 08.jpg donghaesa 09.jpg donghaesa 10.jpg
donghaesa 11.jpg        

수려한 산림속에 묻혀 있는 사찰......스님이 거주하고 싶은 숙원사업중 일부로 요사체를 신축불사 하였다.

이 터를 마련하기 위해 얼마나 긴시간과 세월동안 님님의 염원이였을 것이다.

속세에 삶을 살고 있는 우리도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하여 긴시간이 흐르는가! 짧게는 십년 이십년이라는 세월이 필요하다

스님들의 불사 도한 속세의 집마련과 동일한 노고와 시간이 흘러야 불사가 가능하다.

속세와 단절된 삶속에서 살아가는 스님도 길동무인 도반,사형,은사님을 모시고 살아갈 공간과 거처를 마련키 위하여 많은 어려움이있다.

나 도한 동등한 입장에서 볼때 그래도 내가 더 복받은 인간이 아ㄴ닐까?

출가 하신 분들을 위해 거처를 만들수 있는 기술과 열정이 있지 아니한가!

이 당에 내가 만든 작품이 소실되지 않는 한 어느 지역 어느 산속에 남아 있으니 말이다.

옛 선인들도 이런 마음가짐이 아니였을까까 싶다.

후대의 한사람으로써 옛 장인 정신이 깃들어 집을 짓고 그 과정 그대로 공사해나가는 내 마음 가짐이 아닌가 싶다.

나 아닌 후대의 사람들도 이런 마음 가짐으로 공사 한다면 우리문화와 전통은 이어져 나가리라 본다.